|
국토교통부는 2~3일 서울에서 열린 한국 ~ 싱가포르 항공회담에서 김해 공항 ~ 싱가포르 창이 공항 운항 횟수를 최대 주 14회로 합의했다고 3일 밝혔다.
김해공항에서 싱가포르 노선이 개설되는 것은 처음이다. 양국은 운항횟수에 대한 첨예한 대립끝에 15년만에 처음으로 합의를 도출하게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부산 ~ 싱가포르 운항을 통해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인 싱가포르와의 인적·물적 교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디.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