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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드림타워 완공을 위한 24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목적으로 해외 투자유치를 하고자 이번 행사를 열게됐다고 롯데관광개발측은 설명했다.
단독 대표주관사를 맡고있는 미래에셋대우가 참여한다. 아시아계 글로벌증권사인 CGS-CIMB증권도 공동 후원 자격으로 참여한다.
CGS-CIMB증권은 중국의 3대 증권사인 차이나 갤럭시 증권(China Galaxy Securities)과 동남아 최대 투자은행인 CIMB가 합작해 설립한 글로벌 증권사다.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는 제주 노형동에 들어선다. 38층, 높이 169m로 완공되면 제주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