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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명수 GS건설 부회장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정책 우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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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08. 3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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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KBCSD CEO 정책 강연회 단체사진
허명수 KBCSD 회장(첫줄 왼쪽에서 6번째)과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첫줄 왼쪽에서 7번째) 등 최고경영자 30여명이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정책 강연회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제공 = GS건설
허명수 GS건설 부회장이 2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정책 강연회를 열었다. 허 부회장은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회장 자격으로 행사를 마련했다.

강연회에서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해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한 정부 발전 전략과 정책방향이 소개됐다. 산업계 면에서 규제혁신과 제도개선 방안을 위한 논의도 진행됐다.

허 부회장은 “정부가 자율주행차 등 신산업분야에 민관합동 5년간 160조원 투자를 계획한 것은 시의적절하므로 산업계에서도 적극 환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혁신성장 계획이 본궤도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신산업 정책을 우선 과제로 선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사에는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초청됐다. 이외 오스만 알감디 최고경영자, 이상훈 한솔제지 사장, 이경호 영림목재 회장, 구자균 LS산전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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