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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YMCA는 지방자치의 한 축인 용인시의회가 주민의 진정한 대변자로서의 역활을 수행하는지 여부를 살피는 시민의정모니터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은 용인시 소재한 주민이며 선착순 30명 이내로 이번달 28일까지로 모집한다. 교육비는 무료다.
선발된 인원은 다음달 2일부터 오는 6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용인여성회관에서 교육을 받는다.
시민의정모니터단은 주기적으로 의회를 방청해 의회에서 발언되는 내용을 기록하고 그 결과물을 분석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평가내용은 시의회 개별 의정활동과 공약사항 검토 및 이행여부다. 평가방법은 △시의회 속기록 모니터링 △상임위와 본회의 방청 △객관적 평가지표에 따른 개별 시의원평가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사항은 용인YMCA 시민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