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MOU는 이날 문재인 대통령의 스톡홀름 방문에 맞춰 진행됐다.
MOU에 따라 스톡홀름 지회 소속 의류·미용·요식업·지식서비스·자동차 부품제조 관련 회원사는 중소기업융합중앙회 산하 기업 간 수출입 상담과 기술·인적 교류를 추진한다.
앞서 이달 12일 월드옥타 폴란드 바르샤바지회도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같은 내용의 MOU를 맺었다.
하용화 월드옥타 회장은 “재외동포의 중심 경제단체 역할을 하는 월드옥타가 한국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의 유럽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