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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美 ASD 소비재전시회 참가 5개 기업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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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07. 1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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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시장 美 출장 중 ASD 소비재전시회 개막식 참석
용인시 로고.
용인시 로고.
경기 용인시는 오는 28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ASD(Affordable Shopping Destination)소비재전시회에 지역 내 중소기업 5사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시장개척단 참여업체는 액정보호필름 업체인 ㈜코러스코리아, 손톱광택기 업체 ㈜알파디스플레이테크, 핸드폰케이스 업체 ㈜더자개, 세정제 업체 ㈜에이치비글로벌, 김서림방지필름 업체 ㈜비즈클럽 등이다.

시는 총 5800여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업체의 전시에 따른 부스임차 와 부스 장치비 90%를 지원하고 운송비는 100% 보조해 준다. 또 항공·숙박을 위한 여행사 선정 은 물론 물품운송, 장치상황 점검, 호텔시설 점검 등 현지 업무를 지원한다.

7월 23일에서 8월 2일 일정으로 美 실리콘벨리 등을 방문할 백군기 용인시장은 ASD 소비재전시회 개막식에도 참석해 기업체를 격려할 예정이다.

한편 실리콘벨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중서부에 있는 지역으로 첨단 기술 업체들이 몰려있다. 스탠포드 대학이 있는 팰로 앨토와 샌프란시스코 만에서 남동쪽의 새너제이 시에 이르는 지역으로 약 40㎞에 걸쳐 뻗어 있다. 1950년대부터 스탠포드 대학과 인근 기업간의 산학 협동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정착하면서 첨단 기술 업체들이 몰려들어 컴퓨터와 인터넷 사업의 중심지가 됐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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