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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숙 용인시의원,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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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11. 0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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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숙 의원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박남숙 용인시의회 의원이 1일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 제1회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뒤 상장과 꽃다발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공=독자
경기 용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박남숙 의원(4선)이 1일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열린 ‘2019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 주민생활편의증진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 열린 거버넌스지방정치대상은 거버넌스센터가 주최하고 자치분권위원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등이 후원한다.

각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인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주민생활편의증진 △행정혁신 △자치분권 혁신 △미래개척 △정치문화 혁신 등 5개 분야에서 선정한다.

우수상을 수상한 박 의원은 시민의 실생활에 필요한 교통, 안전, 공공편의 서비스 등에 대한 생활 정치에 초점을 맞춰 의정활동을 해 온 공로가 높가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의원은 “오랜 기간 심사위원들의 심혈을 기울여 선정된 것이라 지방의원으로서 그 어느 상보다 귀한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열심히 시의원으로서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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