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용인문화재단 ‘백스테이지 투어’ 국내 최초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7010003563

글자크기

닫기

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1. 08. 16: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현판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현판./제공=용인문화재단
경기 용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용인포은아트홀 ‘백스테이지 투어’가 국내 최초로 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8일 용인문화재단에 따르면 백스테이지 투어는 지난해 12월 24일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와 대한상의는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체험처를 발굴하고 진로체험의 질적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재단은 2012년 시작한 ‘백스테이지 투어’를 타 공연장과의 차별화를 두고 지속사업으로 매년 발전시켜 왔다. 단순히 공연장을 둘러보는 수준의 체험이 아닌 직접 경험하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감독들과의 소통으로 문화예술 현장의 실질적인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 무대예술연수생제도를 도입하는 등 교육의 질을 높였다.

재단 관계자는 “백스테이지 투어가 공식적인 체험기관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기회를 맞았다”며 “문화 예술의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그 직업에 대해 관심을 더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홍화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