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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숙과 함께 사는 수지’ 만들기 위한 수지 정책고문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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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2. 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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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수지 지역 전문가·정치인 10명 참여, 정책 제언 및 지역사회와 소통 예정
정춘숙
정춘숙 국회의원.
4·15총선 용인(병) 예비후보자인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지역사회에서 존경받는 원로와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정책고문단을 구성해 공약 및 정책등을 함께 논의한다.

‘정춘숙 예비후보자 수지 정책고문단’(이하 정춘숙 정책고문단)은 용인시 수지구 내 정치·시민사회·경제·종교·정치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오랫동안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각자의 영역에서 앞장서 왔다.

고문단에는 박은수 제18대 국회의원, 박영숙 느티나무도서관재단 이사장, 안홍택 전 용인시민파워 공동대표, 양해경 사단법인 사람과평화 대표, 현광식 그레이스신학대학 교수, 선대인 선대인경제연구소 소장, 이승민 수지벤처스클럽 회장, 정수 예비역 공군 준장, 윤기원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 이사장, 유영호 경기도의원이 참여한다.

정 예비후보자는 현재 용인병 선거구에 출마한 여·야 예비후보자 가운데 유일한 현역 국회의원이다. 용인병은 한선교 자유한국당 의원이 내리 4선을 한 지역으로 더불어민주당의 험지로 꼽힌다. 용인병 지역은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교통·교육·환경 등 지역 내 현안이 적체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정춘숙 정책고문단은 정 예비의원이 수지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필요한 정책을 제언할 뿐 아니라 또 지역에서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가교 역할을 할 예정이다.

정 정책고문단의 발대식과 정기회의는 2월 중 정춘숙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용인시 수지구 문정로 46)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정 예비후보자는 “그동안 수지에서 토론회와 민원 청취를 꾸준히 개최해오면서 많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 현안을 파악하고 공부하면서 개선 방향을 모색해왔다. 정책고문단과 머리를 맞대고 이를 정책화 해 보다 살기 좋은 수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춘숙 예비후보자는 지난 1월 16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용인병 선거구 출마를 위한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1월 18일 출마를 선언했다. 정 예비후보자는 “본선에서 이길 수 있는 여당 후보, 재선의원이 되어 수지를 변화시킬 수 있는 후보”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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