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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코로나19’ 대응 다중이용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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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2. 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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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4일, 이건한 의장(오른쪽 3번째) 등 시의원들이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버스터미널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코로나19 관련 운영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제공=용인시의회
경기 용인시의회 이건한 의장 등 시의원들이 14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시민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이 의장과 남홍숙 부의장, 황재욱 의회운영위원장, 유진선 자치행정위원장, 박만섭 경제환경위원장 등 의장단과 윤원균 시의원(민주당 대표)은 용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로 자리를 옮겨 관계자로부터 코로나19와 관련한 대응 상황을 보고 받았다.

시의원들은 이어 경전철 삼가역, 용인터미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용인시에선 코로나19 확진자는 한 명도 없는 상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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