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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의회는 25일 본회의장에서 제228회 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송유인(48 재선) 의원과 미래통합당 김한호(58 초선) 의원을 후반기 의회 의장과 부의장으로 각각 선출했다.
송유인 의원은 단독으로 출마해 찬반투표에서 20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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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인 신임 의장은 당선 인사를 통해 “앞으로 저는 대의기관으로서의 의회 역할과 위상을 제대로 정립하고 오로지 시정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매진하면서 동료의원들의 고견을 수렴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의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한호 신임 부의장도 “의원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법령을 준수하며 집행부에 대한 충실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동료의원들의 위상에 걸맞은 부의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시의회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제2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별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출을 끝으로 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