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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통합당 당대표에 윤재영 초선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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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07. 0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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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영
윤재영 시의원(마북·보정·죽전, 사진).
경기 용인시의회 미래통합당 후반기 당대표로 초선의원인 윤재영 시의원(마북·보정·죽전, 사진)이 선출됐다.

용인시의회 통합당은 30일 의회에서 의원총회를 열고 윤재영 시의원을 표결 끝에 선출했다.

윤재영 당대표 의원은 “앞으로 민주당과의 소통과 화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대신했다.

앞서, 용인시의회 미래통합당은 윤재영 시의원과 김희영 의원(재선)을 지지하는 시의원들의 표가 반으로 나뉘어 당대표직을 두고 내홍을 겪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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