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성자산, 프리베테크놀로지와 포트폴리오 자문 서비스 MOU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28010016541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12. 28. 10: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삼성자산운용 사진자료]
조한용 삼성자산운용 고객마케팅부문장 상무(좌)와 데이비드 리 프리베테크놀로지 대표이사(우)가 MOU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삼성자산
삼성자산운용은 서초동 본사에서 고객마케팅부문장 조한용 상무와 프리베 테크놀로지(Prive Technology) 데이비드 리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자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프리베사의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홍콩, 싱가포르 금융회사 대상 포트폴리오 자문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프리베 테크놀로지는 고객 자산관리를 위한 종합 솔루션 플랫폼을 제공하는 홍콩 핀테크 업체다. 이 플랫폼에서는 유수 자산운용사의 모델포트폴리오 검색은 물론 포트폴리오 자체 리밸런싱, 고객에게 제안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현재 프리베사는 시티, 크레디트 스위스 등 홍콩 및 싱가폴 소재의 글로벌 대형은행에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글로벌 고객에게 삼성자산운용의 전문성이 집약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프리베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디지털 특화 포트폴리오 자문 사업을 글로벌 시장으로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조한용 삼성자산운용 상무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삼성자산운용의 전문적인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글로벌 고객에게 빠르고 편리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