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29분 현재 SK는 29만4000원에 거래중이다. 전거래일 대비 4.44% 상승하고 있다. SK텔레콤도 전거래일 대비 1.8%가량 오른 2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와 SK텔레콤은 그룹 지배구조 개편 수혜주로 꼽혀왔다. 특히 SK는 지배구조 개편 이후 바이오, 수소사업을 통한 성장 기대감이 높다는 관측이 나온다. SK텔레콤은 중간지주회사 역할을 할 예정이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공정경제 3법의 국회 통과로 중간지주회사 전환을 추진하는 SK텔레콤의 시계도 빨라질 것”이라며 “이르면 올해 1분기 중 SK텔레콤의 중간지주회사 전화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SK는 신성장동력 발굴, 신재생기업으로의 변신, ESG강화 전략 실행에 더욱 힘을 실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