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리금융지주, 올해 M&A 통해 미래 수익성 다변화 전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8010004861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1. 02. 08. 08:0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교보증권은 8일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올해에도 M&A를 통해 미래 수익기반을 다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목표가는 1만2700원을 각각 유지했다.

우리금융지주의 지난해 순이익은 1조3073억원으로, 전년대비 30% 감소했다. 김지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신용손실에 대한 손상차손 비용(대손충당금전입액) 및 판관비 증가 때문”이라며 “코로나19 사태 관련 충당금 적립 약 3230억원, 명예퇴직 관련 비용 등이 늘어났다”라고 설명했다.

이자이익은 전년대비 소폭 늘어났다. 5조9985억원으로, 전년대비 1.8% 늘었다. 김 연구원은 “NIM 하락에도 불구, 원화대출금 증가에 힘입어 이자수익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해에는 M&A는 물론 자회사 간 시너지 확대로 비은행부문 손익 기여도가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