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79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2% 줄어든 수치다.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했다.
김동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GS칼텍스는 석유화학 부진확대에 다시 영업손실로 전환됐으며, GS E&R은 석탄조정계수 상향으로 실적이 개선됐다”라며 “GS EPS는 바이오매스 2호기 가동에 따른 신재생에너지인증서 판매이익이 증가했으나, 당진 LNG4호기의 유지보수 영향이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에는 영업이익이 회복될 전망이다. 전망치가 41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255% 뛸 전망이다.
김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석유화학 부문 확장, 민자발전계열사들의 외형 성장, GS리테일-GS홈쇼핑 합병 시너지,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설립 및 신사업 진출 등을 통해 GS의 분기별 실적 변동성 축소는 가속화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