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동극장은 전날 A씨의 지인이 코로나19에 확진되면서 A씨를 포함한 직원과 공연 출연진 등 82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진행하고 당일 오후 개막 공연을 취소했다.
정동극장은 “오늘 오전 검사자 82명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17일과 18일 오후 3시 두 차례 공연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했다.
다만 A씨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됐기 때문에 2주간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사설] 외신도 비판한 韓 증시 변동성·정부 개입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