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이 정부·공공기관과의 계약에서 노무비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중소제조업체 1400개(매출액 30억원·상시근로자 10인 이상)를 대상으로 ‘2022년 상반기 중소제조업 직종별 임금 조사’를 실시, 이같이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조사 결과 주요 직종별로 부품조립원의 조사노임은 8만8369원으로 작년 하반기 대비 3.1% 상승했고 단순노무종사원은 8만4303원으로 2.8%, 작업반장은 12만898원으로 0.9% 각각 올랐다.
금액 순으로는 화학공학품질관리사의 평균 일급이 14만4007원으로 가장 높았고 유리절단·재단원이 7만4494원으로 가장 낮았다.
공표된 조사노임은 다음 달 1일부터 적용되며 세부 직종별 조사노임과 해설 등 조사 결과보고서는 중기중앙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