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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모델인 강호동은 전국을 누비며 다양한 방송에서 친근한 이미지로 웃음을 주는 방송인이자 송해를 존경하는 후배로서 이번 광고에 참여했던 (송해)의 뜻에 공감해 동참하게 됐다. 이에 기존 송해의 ‘야놀자해’ 광고 콘셉트를 재현하고 광고 수익금은 전액 방송코미디언협회에 기부해 후배 코미디언 양성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강호동이 참여한 신규 광고는 주요 온라인 채널과 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야놀자 관계자는 “후배 MC인 강호동은 언제나 국민들에게 큰 힘이 됐던 송해 선생님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신규 캠페인에 동참, 광고 수익금을 후배 코미디언 양성을 위해 기부하는 등 의의를 더했다”며 “신규 광고 역시 제작 과정에서 늘 즐거움을 강조한 송해 선생님의 뜻을 재현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이달 초 송해를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 ‘야놀자해’를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