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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라이너 2종(롱·수퍼롱)과 패드 2종(중용량·대용량)으로 구성돼 있으며 제품력은 물론 디자인과 구매 편의 등에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디펜드 애니데이는 유한킴벌리 고유 흡수기술을 적용해 샘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제품에 100% 유기농 순면커버를 적용했다. 꽃과 여성을 모티브로 한 심미적인 디자인을 적용, 고객이 부담 없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고 생활용품이나 여성용품 코너 등으로 진열을 확대해 구매 편의도 높일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요실금 제품이 점차 분화되면서 가벼운 요실금에도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은 가벼운 요실금 단계에서부터 보다 편안하게 전용 제품을 선택하고 구매 편의도 높일 수 있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