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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더현대 서울·목동점·대구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에 위치한 윌리엄스소노마 매장 5곳과 온라인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우선 현대리바트는 주방용품·인테리어 소품 등 홈퍼니싱 상품 500종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조리도구 등 카테고리별 인기 상품 100종을 선별해 '베스트 상품 100' 상품전을 진행한다. 또 디너웨어 등 2022년 여름 시즌 신제품도 최초 판매가 대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고객에게 인기가 높아 재주문(리오더)에 들어간 상품을 중심으로 여름 정기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며 "앞으로도 시즌에 맞춰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