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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에 쓰이는 다양한 기기와 기술을 접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교육은 다음달부터 내년 2월까지 매주 2회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복합환경제어프로그램을 활용한 방울토마토와 딸기를 재배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 농가에서 스마트농업의 현장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모집은 다음달 18일까지며, 용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 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센터에 직접 제출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발송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은 이론만 갖고 농사를 지을 수 없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직접 스마트농업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스마트농업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