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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친화기업은 직장 내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건강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해,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지원하는 기업에게 정부가 부여하는 인증이다.
현대그린푸드 측은 이번 평가에서 건강친화경영, 건강친화문화, 건강친화활동 직원만족도 등 4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건강친화기업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체력증진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여자 평균 40.6%가 국가 공인 체력등급이 상승했고, 혈압과 체질량지수(BMI)가 감소하는 등 성과를 얻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2020년부터 '건강경영' 문화 정착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또 생활습관 영역에서 식습관 기반 영양상담 서비스를 통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당뇨·다이어트 등 개인 맞춤형 건강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식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식품회사라는 목표 아래 그 가치를 올바르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