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영 “소공인 제조 환경 개선 위한 맞춤형 정책 발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21222010011082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2. 12. 22.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영 중기부 장관, 소공인 업체 모던구루 방문
1
이영 중기부 장관이 22일 서울 서대문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아이들과 함께 기부할 제품인 모던구루 그래놀라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22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소공인 업체 모던구루를 방문해 일일 현장 체험을 하고 인근 복지시설인 우리동네키움센터 서대문 2호점에 방문해 작업·구매한 그래놀라 제품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모던구루는 창업자이자 변호사인 임지영 대표가 대형로펌에서 근무 시 식사를 제때 챙겨 먹지 못한 경험을 바탕으로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를 만들고자 2019년 창업했으며 현재 현대백화점 식품관, 마켓컬리 등에도 입점할 정도로 성장했다.

이 장관은 모던구루 대표와 만나 제품에 대한 소개와 창업 스토리 등 설명을 듣고 제품 포장 등 생산공정에 직접 참여했다.

소공인 체험을 마친 뒤 이 장관은 인근 아동복지시설 우리동네키움센터 서대문 2호점을 방문해 모던구루에서 작업한 제품과 구입한 제품을 기부하고 우리동네키움센터 어린이들과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현장에 와서 공정을 직접 체험해보니 소공인들이 느끼는 애로사항을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었다"며 "소공인의 제조 환경 개선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관련 예산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윈·윈터 페스티벌의 취지가 중소·소상공인 상품 소비 촉진과 더불어 나눔을 통해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함"이라며 "행사가 종료되는 25일까지 많은 분들이 동참해 모두가 행복한 연말을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