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따뜻한 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부하는 것이 윈·윈터 페스티벌의 행사취지에 부합한다는 생각에서 추진됐다. 특히 중소기업유통센터 뿐만 아니라 소담상회를 통해 판로를 개척한 소상공인도 같이 참여해 의미가 더해졌다.
선물품목은 겨울철 면역력 증진에 좋은 꿀, 아동센터 운영에 필요한 세탁세재 등 총 4개 품목, 900개 제품이다. 선물은 동두천시 총 15개 센터, 500명의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핸드크림 등 천연화장품 제품을 생산하는 김달영 드레싱테이블 대표는 "작은 도움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함이 전달됐으면 좋겠다. 함께 나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진수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선한 영향력을 실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며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경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