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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2000만원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달간 전국 홈플러스 점포에서 판매된 음료 기획 제품인 '나눔이 패키지'를 포함해 '칠성사이다 제로', '펩시 제로슈거' 등의 음료 판매액 2%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전달된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나눔 소비는 우리의 행복'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롯데칠성음료와 홈플러스가 협업해 시너지를 창출하고 일상 속에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음료 소비를 통해 이웃 사랑과 나눔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는 가치소비 활동이자 소비자, 기업, 구호지원기관이 동참하는 ESG 활동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진정성 있는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