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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여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제공해 우리 손으로 직접 대한민국 경제 선진화에 앞장서는 여성 리더를 키워나가겠다"며 "더 많은 여성기업을 연결하고 하나로 모으겠다. 지역과 업종, 세대를 넘어 더 많은 여성기업이 여경협이라는 큰 울타리 아래 하나로 모여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성기업 혁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 300만 여성기업이 나아갈 방향과 그에 대한 로드맵 체계화를 통해 여성기업 체질을 개선하겠다"며 "여성창업 활성화를 위해 성공한 여성기업 발굴에 집중하겠다. 성공한 여성기업을 적극 발굴하여 여성기업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고 실력 있는 여성들의 창업과 경제활동을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따뜻함을 나누는 여성기업 문화를 정착시키겠다. 기업의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 실현에 앞장서 따뜻하고 포용력 있는 여성기업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여성기업, 위기를 극복하는 새로운 동력이 되겠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속 발전해 나가고 있는 여성기업의 강인한 리더십을 증폭시켜, 3고(高) 시대 대한민국이 위기를 돌파하는 새로운 동력이 되겠다"고 했다.
그는 "여성경제연구소의 조사에 따르면 여성기업인의 92% 이상이 일하는 것에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 자기 일을 즐기며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그 누구보다 강하다"며 "'행복한 여성기업'이 만들어갈 희망찬 미래와 무한한 가능성을 위해 힘차게 달리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