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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새해 첫 행보로 中企 방문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 보완방안 적극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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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3. 01. 0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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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중기부 차관, 새해 첫날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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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중기부 차관(오른쪽)이 1일 새해 첫날 근무 중인 중소기업 현장을 방문해 제주 노지감귤을 격려선물로 전달하고 있다./제공=중기부
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1일 경기 성남시 판교에 있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크립토 파라다이스를 찾았다.

크립토 파라다이스는 올해 창업한 직원 16명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으로 소프트웨어 개발 등에 있어 인력 운영에 애로가 예상돼 방문하게 됐다.

조 차관은 이날 "새해 첫날부터 출근해 근무하고 있는 중소기업 대표자와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 말했다.

또한 "8시간 추가연장근로 문제는 부처 소관을 떠나 중기부가 직접 챙겼던 과제였다"며 "안타깝게도 지난해 말 8시간 추가연장근로제가 일몰됐으나 다행히 고용노동부가 계도기간을 둬 운용하겠다고 밝힌 만큼 중기부는 근로시간 제도 보완방안을 고용노동부와 협의해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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