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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 각자 대표이사직을 수행했던 이해선 부회장은 오는 2월 6일 사임 후 비상근 고문을 맡아 코웨이를 지원한다.
올해 정기 임원 인사로 3명이 승진했다. 신규 임원으로는 2명을 선임했다.
서장원 코웨이 대표는 "글로벌 경제 위기 상황에서도 '위기에 강한 코웨이, 도전하는 코웨이'로 올해 방향을 정했다"며 "본연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동력도 확보해 글로벌 코웨이로의 도약을 위한 초석을 다져 지속 성장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코웨이 정기 임원인사 명단
<승진>
◇전무 △전현정 경영지원본부장
◇상무 △박준현 법인사업실장 △이용준 영업지원실장
◇상무보 △김원태 미국법인장 △황진상 디자인센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