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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8회를 맞이한 패션비즈 워어드는 패션비즈(Fashion biz) 주최로 열리는 권위 있는 행사로 매년 12월 프리미엄급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해 수상한다.
지난해 매출 파워, 상품과 진열전문가(VMD) 연출력, 소비자 구매 대응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등 3개 항목에 대한 평가 기준에서 알레르망은 인스타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알레르망은 배우 송중기를 모델로 발탁해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했으며 침대 사업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했다. 또 알레르기 건강 관련 이슈가 소비자들의 관심사로 대두되는 만큼 이에 적합한 고기능성 제품으로 큰 호응을 얻은 점도 주효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콘텐츠의 다양화, 이벤트 진행 등 소비자와의 접점을 활발하게 늘린 것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들이 있어 가능했다"며 "고객들에게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더 나은 기술력과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