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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민 한진 사장, 설 맞아 택배 터미널 직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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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승인 : 2023. 01. 1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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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관리 주의 당부 및 현장 관계자 노고 격려
조현민
㈜한진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왼쪽 일곱 번째)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오른쪽 일곱 번째)이 대전 스마트 메가 허브 터미널 건설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진
조현민 한진 사장이 설 명절 택배터미널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직접 현장 점검에 나섰다.

18일 한진에 따르면 지난 16일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사장과 노삼석 대표가 올해 완공 예정인 대전 스마트 메가 허브 터미널 건설 현장과 한진택배 대전 허브 터미널 작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집중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조 사장은 휠소터 등 분류시설 점검, 현장 근로자 편의시설, 통제실 근무 상황 등 모든 작업장을 면밀히 살폈다. 건설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강조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작업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건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택배 근로자와 상생을 위해 택배 분류장에서 분류작업을 하는 근로자에게는 간식 및 음료 등 격려품도 전달했다.

대전 스마트 메가 허브 터미널은 한진이 택배 시장 점유율 20% 달성을 목표로 285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14만9110m²규모의 최첨단 설비를 갖춘 초대형 스마트 물류센터로 올해 완공을 목표로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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