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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룸은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함께하는 더 나은 일상을 위해 2019년 업계 최초 펫가구 시리즈 캐스터네츠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캐스터네츠 시리즈는 반려동물과 반려인 모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활용도가 높아 출시 이후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캐스터네츠 시리즈 신제품 2종 '클로캣'과 '커스텀 캣타워 미니'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이 한 공간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간 활용도를 더 효율적으로 높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일룸 관계자는 "신제품은 반려동물의 안전을 위한 내구성은 물론 반려인의 가구에 대한 취향과 니즈까지 갖춘 디자인이 반영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