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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소공연에 따르면 허 신임 부회장은 1987년 공직에 몸담은 이래 1996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3년 넘게 근무하며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지원업무를 총괄하는 등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수행했다. 또한 공직 퇴임 이후 소공연에 부임하기 직전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이사장을 역임하며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지원업무를 담당했다.
소공연 관계자는 "허 신임 부회장은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재직 시 현장간담회와 설명회를 통해 소상공인 등의 생생한 애로를 직접 듣고 해결책을 찾은 현장중심형 인재"라며 "향후 소상공인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적극적인 대책을 찾아서 정책당국에 제안하고 해결방안 마련에 기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