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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차관은 이날 "아시아대표 스마트공장 전시회인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개최를 축하한다"며 "중기부도 스마트공장이 제조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조만간 새 정부의 '중소기업 스마트제조혁신 추진전략'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제33회를 맞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은 1990년 제1회 국제공장자동화전을 시작으로 2015년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맞춰 정보통신기술(ICT)에 기반한 스마트공장 품목을 확대하면서 아시아 대표 스마트공장 관련 전시회로 성장했다.
조 차관은 개막행사 이후 전시장 투어를 통해 국내외 기업들의 제조업 디지털 전환을 위한 네트워크, 인공지능(AI), 로봇 활용 기술 등 최신 기술과 제품을 둘러보았다.
조 차관은 "디지털 전환은 제조업의 기회이자 위기"라며 "새로운 성장기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디지털 전환에 대한 기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한다. 중기부도 기업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디지털 전환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