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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대표는 이날 경기도 평택시 드림산업단지에서 열린 '제약 공동 물류센터 준공식'에서 이같이 밝히며, "제약 공동 물류센터에 이어 이미 확보한 부지에 제약 공동 물류센터에 의료기기와 물류센터를 구축해 국내에 토털 물류센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제약협동조합은 중소제약사들을 위해 제약 공동 물류센터 활성화와 연구개발(R&D) 센터를 구축하는 등 회원사와 상생하고 협업을 만들겠다"며 "중소제약사들이 미래의 주역이 되게 최선을 다해 만들어가겠다. 제약업계의 미래를 관심 있게 지켜봐 줬으면 좋겠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제 코로나19 시대가 지나간 게 여기저기서 감지된다. 평택에서 새로운 장을 열어 영광"이라며 "지금까지 인력이 부족하고 건축자재 수급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어려움을 이겨내고 감개무량하다"며 "피코이노베이션 임직원에 감사하다. 대한민국의 경기는 3년간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지만 올 한 해는 3고로 인해 경영환경이 순탄치 않을 것이다. 제약업계 환경의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모든 구성원들이 힘을 합쳐 대응을 안하면 위기상황이 요원한 일"이라고 밝혔다.
그는 "오늘 시작이 위기상황을 극복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2020년 코로나19 영향에 의약품 공급이 중요 상황에서 각 제약사들은 물류창고 건설이 절실한 상황이다. 하지만 중소제약사 비용부담으로 제약조합에서 효율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공동 물류사업을 하게됐다. 현재 26개 제약사가 제약 공동 물류센터 구축사업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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