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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 등 기업 경영진이 다수 참여한 가운데 6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주요 강연자로는 정운찬 전 국무총리, 오동윤 중소벤처기업연구원 원장, 원종현 국민연금 위험관리성과보상전문위원회 위원장, 박희준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 교수 등이 참여한다.
동반성장 최고위 과정은 동반성장에 대한 기업 전략수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교육 과정으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동반성장 △기후변화와 탄소중립경영 △ESG와 인권 △기업 지속가능성과 가업승계 △플랫폼 기업의 동반성장 추진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10일 열린 입학식에는 오영교 동반위 위원장, 박용석 연세대 상남경영원 원장, 문두철 연세대 최고위과정 주임교수 등이 참여했으며 '동반성장 실현을 위한 변화와 혁신'을 주제로 오영교 위원장의 특강도 진행됐다.
오 위원장은 "이번 제3기 동반성장 최고위과정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대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