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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해외연수는 대리점 상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소비침체 등 어려운 시장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경영성과를 보인 우수대리점에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여 대리점주들의 사기함양과 더불어 협업의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연수에는 전국 200개 세사리빙 대리점 중 높은 판매실적을 기록한 15개 대리점 23명과 영업지점장 6명, 본사 직원 등 30명이 베트남 다낭에서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4일까지 일정에 참여했다.
웰크론 관계자는 "회사와 대리점이 수평적인 관계에서 신뢰관계를 쌓고 활발히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코로나19 때문에 오랜 만에 해외연수를 재개한 만큼 앞으로 연수 지역을 다양화하고 우수대리점에 대한 혜택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