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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더블유 스타트업 어워즈는 대회 참가자 규모 증가에 따라 대상 등 수상자에 대한 상금을 두 배로 확대해 우수 여성창업자 상위 50팀에 대해 초기 사업화 자금(기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는 등 액셀러레이팅 지원을 강화하고 참가자들의 사업계획서 작성 능력 향상과 사업계획 고도화를 위한 사전교육도 신설한다.
수상자는 창업·벤처투자 전문가들의 엄정한 평가를 거쳐 선정되며 수상자 32팀에 대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등 시상과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자 26팀에게는 '도전! 케이(K) 스타트업' 2023 본선 진출 자격을 부여한다. 그 밖에도 수상자들에게 후원 은행 투자유치 프로그램 전문가 멘토링, 언론홍보, 여기종 창업보육실 입주심사 가점 부여 등을 지원한다.
참가신청은 창업 후 3년 미만의 여성기업 또는 예비 여성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4월 17일까지 여성기업종합정보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정한 여기종 이사장은 "우수 여성창업자들이 AI(인공지능), 빅데이터, 바이오 등 4차 산업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여성창업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통해 참신하고 경쟁력 있는 여성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