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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과 빈 살만 왕세자는 지난해 왕세자 방한 이후 양국 협력이 어느 때보다 폭넓은 분야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높이 평가했다고 7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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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측은 투자를 포함한 경제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앞서 빈 살만 왕세자는 지난해 11월 17일 방한해 20시간가량 머물며 윤 대통령과 주요 정·재계 인사를 두루 만나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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