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미, 15일 워싱턴서 2차 NCG회의…북핵억제 강화방안 협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2010007164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3. 12. 12. 15: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제1차 한미 차세대 핵심ㆍ신흥기술 대화
조태용 국가안보실장과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9일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미 차세대 핵심·신흥기술 대화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대통령실
한국과 미국이 오는 1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핵협의그룹(NCG) 2차 회의를 열고 대북 핵 억제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협의한다.

대통령실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7월 서울에서 열린 NCG 출범 회의에 이어 5개월 만이다.

앞서 한미 양국은 출범 회의 당시 올해 안에 2차 회의를 열기로 합의한 바 있다.

양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주도하고 국방·외교·군사·정보 당국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출범 회의 때 논의된 추진 방향과 이행 계획에 대한 진전 사항을 점검하고 다음 단계 추진 계획을 논의한다는 계획이다.

대통령실은 "한미 양측은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대통령이 합의한 '워싱턴 선언'을 적극 이행하고 한미 확장억제의 강력한 실행력을 구축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