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군산, 전주, 익산권 통근버스 7대 주 5일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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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운행에 들어간 산단 통근버스는 평일 군산 시내권 5개 노선과 전주시와 익산시 등 시외권 2개 노선 등 총 7개 노선, 70여 곳의 정류소를 순회한다. 운행 노선은 입주기업 출·퇴근 시간과 통근버스 이용 및 승·하차지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정해졌다.
새만금 산단 입주기업 근무자는 누구나 통근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새만금 산단에는 26개 기업, 1950여 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통근버스 운행 지원으로 새만금 산단 근로자들의 출·퇴근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입주기업의 안정적인 인력수급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고용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