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반위, 배민과 전통시장 특화 상품 출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50207010003707

글자크기

닫기

오세은 기자

승인 : 2025. 02. 07. 13: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전통시장 특색 담은 먹거리 상품 개발
1
동반위 전통시장 밀키트 주요제품 이미지.
동반성장위원회는 배달의민족 플랫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과 전통시장의 특색을 반영한 특화 상품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동반위와 배민은 지난해 6월 체결한 지역사회로의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의 후속 조치로 전국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상품개발 지원사업을 기획·공모해 최종 제주 서귀포향토오일시장, 대구 와룡시장, 서울 용산용문시장을 선정하고 명절 선물세트·밀키트 등의 개발을 지원해 왔다.

먼저 서귀포향토오일시장은 특등품의 제주 특산품을 다수 보유한 대형 시장으로 제주의 향취를 담은 선물세트 3종을 배민 앱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대구 와룡시장은 치킨의 본고장이라는 지역 특성을 활용한 닭칼국수 등 밀키트 8종을 7일부터 배민 앱을 통해 판매한다. 용산용문시장은 대학가 유명 맥주축제인 용금맥축제를 연계한 안주 밀키트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박치형 동반위 운영처장은 "앞으로도 대기업의 자원과 전통시장만의 고유색채를 결합한 지역특화 사업들을 지원해 동반성장 문화를 지역사회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