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준 한샘 이사(왼쪽부터)는 지난 12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케어링스테이 레이크점에서 열린 '시니어 주거 공간에 특화된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샘은 시니어 케어 전문기업 케어링과 경기도 화성에 있는 케어링스테이 레이크점에서 '시니어 주거 공간에 특화된 제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의 휴식과 주거 편의성을 고려한 공간에 대해 연구하고 시니어 주거 전용 가구·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양사가 개발한 제품은 케어링의 도심형 유료 양로시설인 케어링스테이와 프리미엄 요양원 케어링빌리지 등 시니어 하우징 사업 전반에 적용할 예정이다.
이승준 한샘 이사는 "그동안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거 공간 트렌드를 선도해온 것처럼 시니어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새로운 공간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