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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 위원들이 긴급회의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회의는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의 매관매직 의혹에 관한 입장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 위원장은 김건희 여사에게 금거북이를 건네며 인사청탁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지난 1일 사퇴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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