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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가 소송을 제기한 곳은 동부건설 이외에도 시공사, 설계사, 감리사 등이다.
관할 법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며 청구금액은 약 320억원이다. 이 중 10억원에서 대해서는 2023년 6월 5일부터, 63억원에 대해서는 올해 3월 13일부터 각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까지는 연 5%,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는 연 12%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해 달라는 게 LH가 제기한 소송 청구 내용이다.
또한 나머지 247억원에 대해서는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2%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해 달라고 청구했다.
동부건설은 "설계사·감리사와 공동으로 법적절차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