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속 과학 원리와 미래 모빌리티 기술 체험 지원
친환경 자동차 제작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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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전남 나주의 다도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강진·완주 등에서 실시했다. 참가 학생들은 자동차에 적용되는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실험실'과 친환경 자동차를 직접 설계·제작하는 '워크숍'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특히 '실험실'에는 전기차·수소자동차·자율주행·제동장치 등 최신 모빌리티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체험 장치가 마련됐다.
BMW코리아미래재단은 "2018년 9월 분교 초청 데이를 처음 시작해 현재까지 총 3440명의 어린이에게 무상 과학 창의 교육을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의 아동들이 과학과 환경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