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제13대 전북도의회 의장 후보에 김희수 선출…의장단·상임위원장 윤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4.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2010007674

글자크기

닫기

전북 박윤근 기자

승인 : 2026. 06. 22. 17: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7월1일 개원…사실상 전북도의회 새 지도부 확정
김희수의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희수 의원.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를 이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후보가 확정됐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22일 의원총회를 열고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상임위원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실시했다.

경선 결과 김희수(전주6) 현 부의장이 22표를 얻어 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김희수 후보는 20표를 획득한 김대중 의원을 2표 차로 제치고 민주당 의장 후보 자리를 차지했다.

김 의장 당선인과 함께 발 맞춰 갈 1부의장에는 이병도(전주1) 의원이, 2부의장에는 박정규(임실) 의원을 후보로 선출했다.

6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후보도 함께 결정됐다.
운영위원장에는 강태창(군산1) 의원이, 기획행정위원장에는 염영선(정읍2) 의원, 농업복지환경위원장에는 권요안(완주2) 의원이, 경제산업건설위원장은 김동규(군산2) 의원이, 문화안전소방위원장에는 김성수(고창1)의원이, 교육위원장에는 전용태(진안) 의원 등이 각각 선출됐다.

해당 후보들은 7월1일 개원하고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한다. 이어 2일 상임위원장 5명, 3일 운영위원장을 선출한다. 전북도의회 전체 의원 44명 가운데 42명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점을 고려하면 이날 선출된 후보들이 사실상 차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으로 확정된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