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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다음 달 3일 오후 4시 G-스타디움에서 '2026년 광주시 마을공동체 한마당 축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지역에서는 19개 공동체가 문화·예술·환경·교육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함께하는 우리, 하나되는 마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공동체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간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민의 날 행사와 함께 열어 시민들이 마을공동체 활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행사장에는 모종 심기와 전통문화, 사진 촬영, 악기 체험 부스가 마련되며 문화 공연도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활동의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주민 간 교류와 참여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