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 제공
누리집 이미지도 무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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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이름은 '샤플루언서 부캉이 부산왔데이!'로, 시 공무원이 직접 제작했다. 일상 대화에서 자주 쓰는 표현과 동작을 담은 움직이는 이모티콘 16종으로 구성됐다.
배포 시작 시각부터 부산시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새로 추가한 이용자가 받을 수 있으며, 내려받은 날부터 30일간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이번 배포를 통해 공식 채널 이용을 늘리고 시민들에게 시정 소식을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모티콘 이미지는 부산시 누리집 디지털 굿즈 메뉴에서도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해당 이미지는 이용 기한 없이 스마트폰·컴퓨터 배경화면으로 지정하거나 스티커로 출력해 활용할 수 있다.
시는 부캉이를 활용한 인공지능(AI) 영상 '부캉이 어디가!'도 제작해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총 4편으로, 시민들이 제안한 부산의 명소를 부캉이가 찾아가 버킷리스트를 실행하는 내용을 담았다.
오미경 시 대변인은 "시민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일상대화에서도 함께할 수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을 준비했다"며 "부캉이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에게 즐거움을 전하고 유용한 시정소식도 더욱 친근하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