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자, 반도체, 통신 분야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잘 듣고 정확히 쓰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시총 1위 쥔 애플, SK하이닉스 ADR은 급락…반도체 판 변수 커졌다
SK㈜, 실트론 매각 금액 쓸 곳은…재무건전성 확보, AI 시너지 고려할 듯
중국 최대 D램 기업 CXMT…상장 당일 中 본토 시총 1위
상장 날개 단 CXMT… 삼전닉스 주도 D램 시장에 '도전장'
SKT, 러닝 특화 스마트기기 확대하고 '무도런' 메인 스폰서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번 방한 일정을 마무리하면서 출국길에서도 "SK하이닉스와 매우 중요한 발표를 했다"고 언급했다. 양 사 협력의 골자는 '장기적 계약', 그리고 '기술 개발'이다. SK하이닉스와 엔비디아는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첨단 메모리의 긴 개발 주기를 고려한 장기 파트너십을 맺었다. SK하이닉스로서는 앞으로 긴 시간 동안 메모리 주기를 건너뛴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한 것이다. 세계 1위 시총 엔비디아와 강력한 관계..
"한국의 메모리 기술과 중공업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이 역량의 결합은 한국이 AI 혁명을 활용할 수 있는 완벽한 환경을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본 한국은 20년간 빠르게 성장했고 그 기반에는 강력한 제조 역량이 있었다. 젠슨 황 CEO가 "새로운 산업을 창출하기 위해 세상은 중공업을 필요로 하는데, 이 분야는 극도로 복잡한 영역이고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언급한 점이 눈에 띄는 이유다. 한국에서의 일정..
"전 세계 모든 기업이 AI에 의해 구동되고 강력한 힘을 얻게 될 겁니다. 우리는 지금 그 위대한 여정의 극초기 단계에 서 있습니다." 8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서울 종로 SK서린 사옥에서 최태원 SK 회장과 가진 기자 브리핑에서 이 같이 말하며 "향후에는 지구상 모든 사람, 모든 국가가 AI를 필연적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예견 했다. 황 CEO는 한국이 글로벌 AI 산업을 이끌 핵심 시장이라는 점을..
SK하이닉스가 엔비디아와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차세대 메모리를 공동 개발하고, 반도체 설계 및 제조를 가속화하는 장기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8일 발표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 팩토리는 차세대 산업혁명의 엔진이고 첨단 메모리는 그 성능의 핵심"이라며 "SK하이닉스는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플랫폼을 위한 첨단 메모리 기술 제공에 있어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뛰어난 파트너로, AI 팩토리용 차..
SK텔레콤이 엔비디아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SKT는 엔비디아의 AI 인프라와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고성능 클라우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 프로그램인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 프로그램에 합류한다. 8일 SKT는 엔비디아와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A..
오후 5시 잠실 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박정원 두산 회장과 포옹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경기를 좀 지켜보다 약 20분 거리의 삼성동 깐부치킨으로 이동했다. 이미 깐부치킨 인근에는 젠슨 황 CEO가 온다는 소식을 접한 시민들이 도로를 꽉 메웠으며, 일부는 3시간 전부터 사인이라도 받기 위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황 CEO가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은 채로 도착하자 도착하자 시민들은 환호했..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2차 깐부회동'을 연출했다. 최 회장과는 지난 5일 서울 홍대 '삼소회동'에 이어 불과 이틀 만에 다시 치킨을 앞에 놓고 마주 앉았다. 이번엔 최태원 회장을 비롯해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등 SK그룹 주요 경영진도 함께했다. 이 장소는 지난해 10월 황 CEO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화제를 모은 곳이다. '..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7일 오후 깐부치킨에서 지난해에 이어 다시 만난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베어스 홈경기에서 시구를 마치고 삼성동 깐부치킨에서 최태원 회장 및 정재헌 SK텔레콤 사장,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 주요 경영진들과 만난다. 해당 점포는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만나 '깐부회동'으로 화제를 모은..
반도체와 피지컬AI를 둘러싼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외교전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번 외교전의 백미는 이번 주말 한국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과 만나 반도체부터 피지컬AI 등 AI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논의를 이어간다. 앞서 지난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대만을 찾아 현지 최대 반도체 설계 기업(팹리..
삼성전자 노조가 임금협상 체결 이후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최대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지부는 지난 4월 과반 노조 자격을 얻었지만 불과 2개월도 안 돼 이탈자가 크게 늘면서 과반노조 지위를 상실하게 됐다. 4일 초기업노조 홈페이지에는 오후 기준 조합원 수가 5만8270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투표가 진행될 때만해도 7만 여명을 넘었지만 1만 명 넘게 이탈한 것이다. 삼성전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3일(현지 시간) 대만에서 웨이저자 TSMC 회장과 회동했다고 SK하이닉스가 밝혔다. 두 수장은 이번 만남을 통해 차세대 AI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한 미래 AI 생태계 선도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회동은 지난 2024년 6월 이후 2년 만에 이뤄진 자리다. 양 사는 글로벌 AI 시장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HBM 개발을 비롯해 첨단..
"엔비디아도 한국의 로보틱스 발전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발언을 비롯한 엔비디아의 발표가 국내 로봇과 반도체 분야에 협력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젠슨 황 CEO가 정확히 한국 로봇을 지칭하면서 국내 로봇산업이 반도체에 이어 급성장 반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LG전자는 자체 사업 협력 기대를 넘어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로봇 기업도 주목을 받으면서 자산가치까지 상..
삼성전자가 글로벌 시가총액 10위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미국 시가총액 조사 사이트 컴퍼니즈마켓캡닷컴은 삼성전자 시총이 1조5600억 달러로 10위로 집계했다. 9위는 테슬라, 11위는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메타플랫폼이다. SK하이닉스는 시총이 1조1040억 달러로 감소해 12위에서 13위로 한계단 내려갔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만나 양 사의 파트너십을 확인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SNS에 최태원 회장과 젠슨 황 CEO,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등 양 사 경영진들이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현재 대만에서는 아시아 최대 ICT 전시회 컴퓨텍스가 진행 중이며, 전날에는 부대 행사로 엔비디아의 기조 연설 등이 진행됐다. 이 현장에는 최 회장이 자리해 황..
대만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인공지능(AI) 인프라 협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최태원 회장과 젠슨 황 CEO는 올 들어 세 번 마주하면서 남다른 친분을 쌓아가고 있다. 2월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치맥회동'으로 SK하이닉스의 HBM을 비롯한 AI 인프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3월 새너제이 GTC 2026에서는 논의 내용을 구체화했다. 이번 주 AI 시대를 주도하는 황 CEO와..